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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오른쪽금지

ACADEMIC WRITING + MOTIVATION N

4_ 에세이(모티베이션 스테이트)

-       첫 번째로 학교에서 어떻게 요구하는지가 중요. 처음 준비했던 학교는 (공백포함) 약 10,000자(약 1,500단어)를 써서 냈고, 학교에서 요구한 세부 사항이 있었다. 지원동기, 연구 목적, 학문적으로 연관된 내용, 방법론, 내 개인 작업과 연관되는 점, 예상하는 결과 등. 그 다음 학교부터는 1,000단어, 700단어, 600단어, 학교에서 요구하는 단어 수에 맞춰 편집했다. (떨어졌지만) 첫 번째 준비한 학교의 스테이트가 매우 구체적이고 가장 많은 양을 요구했기 때문에 그 다음 학교를 지원할 때는 무척 수월했다.

-       보통 석사가 1년 과정인 곳이 많기 때문에 매우 구체적인 연구주제를 요구한다. 그러니 쓰기 전에 충분히 독서+생각을 해야 하는 것 같다. 주제를 (정하기가 제일 어려웠지만) 정한 후에 관련 서적을 많이 읽고, 인용구도 찾아두면서 생각을 두서없이 최대한 많이 써두고, 편집할 때 서론-본론-결론 맞춰 쓰면 된다. 에세이 쓸 때 인용을 할 수도 있다.(각주는 달아야 했다.) 독서를 주로 번역서로 했기 때문에, 인용을 할 때는 구글 북스에서 본문 내용 검색해서 쓴 경우도 있고, 찾지 못할 경우엔 최대한 내용에 맞게 다시 영문으로 문장 만들어낼 수 밖에 없었다.

-       책에서 인용할 만한 내용들은 그 때 그 때 타이핑 해둬야 좋다. 써야 하는 생각을 분명히 어느 책에선가 봤는데, 기억 안 나면 되찾기 꽤 어렵다.

-       프루프 리딩 – 다행히 영어가 모국어인, 고학력의 친구가 있어 프루프 리딩을 부탁했고, 그 이후에는 에디팅 서비스 이용했다. (업체 아니고 개인이었는데, 빠르고 싸지만 가끔 좀 올드한 표현으로 고쳐주기도 하니, 에디팅 후에 다시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       두서없이 썼던 많은 양의 텍스트는 블로그를 하나 만들어서 올려두었다.

-       ** 텀블러(www.tumblr.com)에 비밀 블로그 개설할 수 있고, 블로그 들어가려면 비밀번화 쳐야 들어갈 수 있게 설정할 수 있어서 개설한 후 텍스트 와다다다 올려뒀다.


-       모티베이션으로만 평가받은 적은 없어 확실한 내용은 아니지만 참고만. 인슈어런스로 쓴 학교에서 요구한 적이 있어서 400단어 정도 쓰고 에디팅을 받은 적이 있다. (꼭 붙어야하는 학교가 아니라) 스스로 너무 솔직하고, 너무 기존 일들에 대해 비판적으로 썼다고 생각했는데, 에디팅 해주는 자가 매우 잘썼다고 해서 살짝 놀랬는데, 그 기존일들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동기를 더 확실하게 보여주나?하고 생각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