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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오른쪽금지

REFERENCES N

6_ 추천서 

-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일 중 하나인데(굽신굽신굽신굽신), 추천서도 미리미리 해결해둬야 함.

-       약속시간은 반드시 잡고 가야함.

-       원칙대로라면 추천인이 작성 - seal해서 지원자 혹은 학교로 보내는 것

-       하지만 대부분 교수님이나, 직장 상사는 써간 추천서에 사인 후 seal만 해주는 경우가 많다.

-       추천서를 쓴 후, 네이티브에게 에디팅을 받는 편이 속 편함. 

-       레터헤드에 프린팅 해가고, 학교 봉투도 학과 사무실에서 미리 얻어가야 편함.

-       지원할 학교에서 추천인의 공사다망함을 인식하는 경우 많다. 학교에서 추천서는 지원 후 (시기적으로 마감일이 지났다 하더라도) 추천서만 따로 받아주는 경우가 있으니, 추천서가 조금 늦어질 것 같으면 학교 사무실과 연락해서 추천서만 따로 좀 늦어져도 되는지 확인하면 된다.

-       seal해서 보내는 방식이 있고, 지원서에 추천인 메일 주소 적으면 학교에서 추천인에게 질문지를 보내서 기입 후 다시 보내달라고 요청하는 곳도 있음(네덜란드는 아님. 영국)

-       안 갈 요량으로 추천서 보내 달라는데 안 보낸 학교 오퍼 온 거 보니, 당락에 큰 결정요소는 아닌가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