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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오른쪽금지

WAITING FOR AN OFFER N

오퍼 받기까지 

-       면접이 있는 곳이 있고, 없는 곳이 있음.

-       한 군데는 면접을 스카이프 화상으로 봄. (학교에서 메일로 내 면접 시간을 알려줌.) (오퍼 못 받긴 했지만,) 세 명의 교수가 있었음. 면접에서 보통 뭐 물어보나 궁금해서 검색했을 땐 왜 지원했냐 이런 거 물어본다 들어서 실컷 일반적인 질문에 대해서 준비했는데, 정작 반가운 인사 후에, 써낸 에세이(스테이트)에 대해 부가 설명하라고 함. 아무리 길게 한 말 또 해도 5분을 못 넘어 당황.

-       다른 몇 군데는 면접이나 추가 질문 없이, 메일로 언컨디셔널 오퍼, 컨디셔널 오퍼 여부 알려줌. 떨어지면 떨어졌다 연락주고.

-       듣기로는 (다른 학생은) 면접을 보고, 면접을 매우매우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던 학교가 있었는데, 나는 면접안봤음.

-       한군데는 북 디자인으로 지원했는데, 스테이트에 디자인 관련된 것만 써냈기 때문에 추가로 영문학에 대해 아카데믹 라이팅 써서 내고, 합당하면 합격시켜준다고 함.